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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안녕하세요'에서
손준호는 1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 남다른 자동차 사랑을 고백했다. 그는 "내가 차를 좀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소현은 "정말 이해가 안 된다"라며 "손준호가 보통 세차를 하면 3~4시간 정도 걸린다. 너무 궁금해서 가봤더니 새까만 휠을 맨손으로 닦고 있었다"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준호는 "섬세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KBS 2TV '안녕하세요'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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