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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효신이 돌아온다.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박효신이 10월 3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효신은 최근 몸담았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6년 만에 정규 7집 앨범을 예고했다.
컴백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5만5천석 규모 좌석이 매진된 이번 박효신 콘서트 '아이 엠 어 드리머'는 오는 10월 8일부터 9일, 11일, 13일, 15일, 16일까지 총 6회 공연으로 약 2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 =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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