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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슬기 KBS 아나운서가 결혼소감을 말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슬기 아나운서는 "신혼여행에 가서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잊지 못할 허니문이 됐다"며 운을 띄웠다. 이슬기 아나운서는 앞서 지난 3일 가족과 친지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결혼 후의 변화를 묻는 DJ 박명수의 물음에 이슬기 아나운서는 "결혼을 하고 내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다만 남편의 아침을 차려주려고 요즘 일찍 일어나는데 그게 아직 익숙하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래퍼 딘딘은 "(결혼을 한 것이) 엄청 부러웠다. SNS를 통해 이슬기 아나운서가 신혼여행 가서 뭘 했는지 계속 봤다. 너무 부럽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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