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님과 함께2'에서 가상 남편 허경환의 아내로서 점수를 매겼다.
오나미는 2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 "난 아내로서 점수는 70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대시했다"라며 "상대방에게 부담을 준 거 같아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