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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입술과 하이힐 컬러를 레드로 맞추며 악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전혜빈은 22일 진행된 MBC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이어 재차 맡는 악녀 이미지를 강조하는 컬러 활용법을 보여줬다.
그는 뽀얀 피부와 대비되는 매혹적인 레드 립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이날 그가 사용한 립스틱은 랑콤의 NEW 압솔뤼 루즈 레드 클릭 컬러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 하이힐을 더해 특유의 세련되고 도도한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한편, MBC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꿈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네 남녀의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 드라마. 전혜빈은 성공과 사랑을 얻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독한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밤 10시 첫방송.
[전혜빈.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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