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외야수 박준혁(25)이 프로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했다.
박준혁은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 6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대타로 나왔다.
박준혁은 우규민을 상대로 우측 파울 안쪽으로 떨어뜨리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주자 2명이 득점해 한화가 4-3으로 역전이 가능했다.
박준혁의 프로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이 기록되는 순간이었다. 박준혁은 지난 20일 정식선수로 등록됐으며 이날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박준혁.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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