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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6일 0시 공개된 에이핑크 3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음악사이트 지니,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총 6개 차트 정상 1위에 올랐다.
이번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블랙아이드필승의 작품으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다.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을 표현했다.
가수 임창정 정규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은 멜론에서 정상을 수성 중이다. 이밖에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가수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 유재석X엑소의 '댄싱킹'(Dancing King), 걸그룹 레드벨벳 '러시안 룰렛'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플랜에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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