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양의지가 달아나는 솔로포를 쳤다.
양의지는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5-4로 앞선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심수창을 상대로 볼카운트 2B1S서 4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22호.
양의지는 2010년, 2015년 20홈런을 넘어 개인 한 시즌 최다홈런을 경신 중이다. 두산은 7회초 현재 한화에 6-4 리드.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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