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로 전격 발탁됐다.
피에스타 차오루의 뒤를 이어 막내 MC로 활약하게 된 전효성은 데뷔 8년차로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으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아왔다.
'비디오스타'는 독한 토크쇼를 표방하는데 그 동안 쌓아온 노련한 내공을 바탕으로 기존 MC에 지지 않는 거침 없는 입담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