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틸리케호 풀백 이용(울산)이 부상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 이란전에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이용을 10월 소집에서 제외하고 고광민(서울)을 대체발탁한다고 밝혔다.
이용은 스포츠탈장으로 의심되는 복부통증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체발탁된 고광민은 서울에서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수비수다. A대표팀에 소집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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