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0일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노홍철을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오는 10월 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생님이 행복해야 어린이가 행복하다'는 취지 아래, 아동·청소년 세대의 바른 인성 함양 및 서로 존중하는 사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
위촉식에는 어린이 대표가 참석해 어린이의 시선으로 직접 작성한 위촉서를 노홍철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홍보대사로서 노홍철은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포스터 및 홍보영상 촬영 등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에 참여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특히 학창시절 선생님의 격려로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었던 추억을 공유하며 모든 촬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노홍철은 "선생님과 제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홍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