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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배우 쿠로키 메이사가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강지영의 뮤지컬을 관람했다.
쿠로키 메이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후에 지영이의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 객석에서 봐도 계속 바뀌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첫 뮤지컬에 첫 주연. 게다가 전부 일본어. 많이 준비해서 도전했으니 조금만 더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란 글을 남겼다.
그녀의 응원에 강지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사씨!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중인 강지영은 뮤지컬 '스위트 채러티'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공연 중이다.
[강지영과 쿠로키 메이사. 사진출처 = 강지영 인스타그램, 쿠로키 메이사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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