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최창환 기자] 한국시리즈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8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다.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다.
두산이 1~2차전을 독식,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점한 가운데 3차전 역시 만원사례를 이뤘다.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창원 마산구장은 경기 개시 1시간 10분 전인 오후 5시 20분경 1만 1,000석이 매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한국시리즈는 지난 시즌 포함 8경기 연속 매진 사례를 이어갔다. 2016 포스트시즌은 NC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시작으로 7경기 연속 매진 중이다.
[창원 마산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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