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마네킹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차예련이 유지 비결을 밝혔다.
차예련은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동시에 세안 방법과 뷰티팁이 담긴 셀프 카메라를 함께 공개한다.
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차예련은 '남자친구가 갑자기 찾아온다면?'이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사수하는 건 피부"라고 말했다.
이어 차예련은 "그 다음이 눈썹, 립, 뷰러 정도로 포인트만 준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 모든 걸 20초 만에 할 수 있다"고 덧붙여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또 기름진 머리를 감추기 위해 "시중에 나온 드라이 샴푸나 기름기를 빠르게 잡아주는 파우더 제품을 자주 사용한다"고 말하며 솔직한 조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밤 9시 방송.
[사진 = 티캐스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