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자극 없는 클렌저로 세안 후 무결점 민낯을 공개한다.
차예련은 3일 방송될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제품을 선호한다”며 클렌징 노하우를 전한다.
그는 젤 제형이 문지르면 워터 타입으로 변하는 라곰의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로 1차 세안과 아침세안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품입자가 고우면 피부 자극 없이 클렌징이 가능하다”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의 조밀한 거품으로 민감한 피부를 예민하지 않게 만들며 딥클렌징을 했다.
한편 차예련의 뷰티팁을 담은 ‘화장대를 부탁해2’는 3일 오후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차예련.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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