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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작가 허지웅이 분노를 삼키며 키보드 자판을 쳤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은 원고 마감을 앞두고 운동, 청소 등을 했다.
한참동안 고심하던 허지웅은 별안간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얼음처럼 멈췄다. 확인해 보니 제작진이 설치한 카메라가 떨어졌고, 지웅이 아끼던 피규어가 부서졌다.
이에 허지웅은 "팔자로다"라고 하며 체념했고, 분노의 자판기를 치며 원고를 마감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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