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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정준영이 공백기 이후 첫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수 특집'으로 이상민·윤민수·황치열·양요섭·정준영·나라가 비행기에 올랐고, 황치열은 "정글 가기 전에 피부를 미리 재생시켜 놔야 한다"라며 팩을 꺼내 들었다.
이어 동티모르에 도착한 가수들은 제작진으로부터 셀프 생존 미션을 받았고, 각자의 생존 방법을 물색했다.
이에 정준영은 "어쩌다 보니 다들 같은 길로 가고 있다"라고 말했고, 정글 경험자로서 경험을 토대로 지형지물을 이용해 집터를 잡았다.
한편 양요섭-이상민은 출연진들 중 처음으로 불 지피기에 성공했고, 이를 발견한 나라는 석류를 내밀며 불 거래에 나섰다.
그때 정준영이 나타나 이상민의 석류를 탐냈고, 방심한 틈을 타 석류를 가로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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