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 리부트가 공포영화에 가까운 무서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프로메테우스’ ‘닥터 스트레인지’에 이어 ‘미이라’ 리부트 각본을 쓴 존 스파이츠는 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액션과 어드벤처가 충만한 영화이지만, (관객을) 무섭게 하는 파워를 갖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미이라’ 리부트가 무서운 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은 일찌감치 알려졌다. 러셀 크로우는 지난 8월 인터뷰에서 “영화는 심각하게 무섭다”라면서 호러무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톰 크루즈에 맞서는 닥터 헨리 지킬 캐릭터를 연기한다. ‘뉴 걸’의 제이크 존슨, ‘터미네이터:제니시스’의 코트니 B. 반스도 출연한다.
‘킹스맨’의 의족녀 소피아 부텔라는 고대 여왕 역을 연기한다.
2017년 6월 9일 개봉.
[사진 = 지난 7월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들. 애나벨 월리스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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