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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특별한 공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사라진. 옥탑방을 부수기 전 마지막 사진. 결혼 전 나의 20대를 보낸 좁고 낮은 그 공간. 옥탑방을 남편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감사했다. 나의 본래 정체성이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기에. 오늘 아침. 생일을 맞아 창조된 원래의 내 모습을 생각해 본다"라고 글을 썼다.
장윤주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흐뭇한 표정도 지어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세 없고 맑은 사람" "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아요" "초심을 잃지 않는 멋진 그대" 등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장윤주는 2017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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