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프리랜서 김일중이 쌍꺼풀을 2번 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인력소'에서는 가수 김종민이 지원 사격할 예능 꿈나무로 프리랜서 방송인 김일중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일중에 "성형 미남이라던데 무슨 말이냐"라고 물었고, 김일중은 "오해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일중은 "성형을 하긴 했다. 그런데 자연스럽지 않냐"라고 밝혔고, 김흥국은 "현빈이랑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일중의 성형 전 사진을 공개해 당황케 했고, 김일중은 "쌍꺼풀 2번 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김일중에 "쌍꺼풀을 왜 2번 했냐"라고 물었고, 김일중은 "처음에 아내가 티 나게 하지 말고 얇게 하라고 했다. 상담하는 내내 옆에서 티가 안 나게 해달라고 하더라"라며 "돈 들여서 했는데 정말 티가 하나도 안 나서 내 성에 안찼다. 아내 몰래 한 번 더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구라는 김일중에 "쌍꺼풀 말고 또 어디 했냐. 하관이.."라며 의아해했고, 김일중은 "요즘에 보톡스는 수술이라고 안 하지 않냐. 약간 근육을 퇴화시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