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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선영이 SBS 시트콤 '초인가족'(연출 신경수) 출연을 조율중이다.
박선영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박선영이 '초인가족'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중이다"고 밝혔다.
극중 박선영은 나천일 아내 역을 논의중이다. 나천일 역은 박혁권이 출연 논의중인 상태다.
SBS 시트콤의 부활을 알린 '초인가족'은 내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초 종영한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이후 5년 만에 부활한 SBS 시트콤이다. SBS '쓰리 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한 신경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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