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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윤박이 tvN 새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출연을 확정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박은 최근 tvN ‘내성적인 보스’(연출 송현욱 극본 주화미) 출연을 결정짓고 준비에 한창이다. 윤박은 연우진, 박혜수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올해 4월 종영한 SBS ‘돌아와요 아저씨’에 이어 사전제작 드라마 JTBC ‘더패키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한 윤박은 새해에 새로운 캐릭터로 또 다시 브라운관을 장식하게 됐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윤박이 ‘내성적인 보스’에서 기존에 연기했던 역할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내성적인 남자와 외향적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CEO 은환기가 수상한 신입사원 채로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에피소드를 그린다. ‘막돼먹은 영애씨15’ 후속으로 2017년 1월 방송 예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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