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버버리가 8일 연말을 맞아 2016 페스티브 퍼퓸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여성 향수 마이 버버리의 그랜드 플로럴 향을 담아냈다.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 페스티브 에디션과 마이 버버리 리미티드 에디션 시머링 보디 오일, 골드 글로우 프래그런스 루미니싱 파우더로 구성됐다.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은 비 온 후 촉촉히 젖어 있는 런던 정원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향수. 스위트 피(sweet pea)와 베르가못(bergamot)의 톱 노트가 제라늄, 황금빛의 모과, 프리지어의 미들 노트와 어우러지며 비에 젖은 다마스크 로즈, 캐비지 로즈, 패출리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 된다.
특히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 페스티브 에디션은 골드 파우더와 버버리 트렌치 코트의 소재에서 영감 받은 골드 개버딘 리본이 특징이다.
마이 버버리 리미티드 에디션 시머링 보디 오일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첫 공개된 가벼운 도디 오일 제품이다. 피부에 부드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골드 글로우 프래그런스 루미니싱 파우더는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 향이 나는 광채 부스팅 파우더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 입자가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며, 초미세 파우더가 함유된 가벼운 포뮬라가 편안하게 밀착돼 실크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연출해 준다.
[2016 페스티브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 = 버버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