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바닐라코가 10일 한 번의 터치로 풍성한 볼륨, 컬링, 래시 효과를 선사하는‘서울 폭스 테일 메가 볼륨 마스카라’를 출시했다.
메가 폭스 테일 브러시와 풍성한 파이버가 볼륨, 컬링, 롱래시를 한 번에 해결한다. 기존보다 1.5배 통통해진 브러시가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꼼꼼하고 빈틈없이 속눈썹을 풍성하게 채운다. 여우 꼬리를 닮은 폭스테일 파이버가 속눈썹에 한 올 한 올 묻어나 뛰어난 볼륨과 롱래시 효과를 선사하는 것 또한 특징이다.
또한 워터 방수 캡슐 폴리머가 함유돼 시간이 지나도 속눈썹이 처지지 않는다. 또한 강력한 2중 코팅 막으로 물과 땀에도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없다. 딥 블랙 컬러로 선명하고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
[서울 폭스테일 메가 볼륨 마스카라. 사진 = 바닐라코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