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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컴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500회 특집에선 티아라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티아라는 이날 11번째 미니앨범 '리멤버' 타이틀곡 '티아모'를 선보였다. 기존에 티아라가 선보여왔던 중독성 강한 댄스곡 대신 미디움 템포의 '티아모'에선 티아라 멤버들의 러블리한 매력을 담았다. 또한 티아라는 애절한 발라드곡 '오늘까지만 아파할 거야'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더 이스트라이트, 빅톤, 아스트로, NC.A, 소년24, 티아라, 블락비 바스타즈, 소울라티도, B.A.P, 트와이스, 박시환, BLACKPINK, 마마무, 비투비, 빅스, 효린, 규현, 모모랜드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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