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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첫 프리다이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1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에서 나라는 물고기 사냥을 위해 생애 첫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이어 김병만의 조언을 받아 힘찬 발길과 함께 잠수한 나라는 이퀄라이징까지 완벽하게 해냈다. 뿐만 아니라 우아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바닷속을 자유롭게 유영. 카메라 향해 브이까지 지어 보이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이렇게 바다에 금방 적응한 나라는 "일단 바다가 너무 깨끗했고, 물고기들 예쁜 게 너무 많았다. TV에서만 봤던 예쁜 바닷속 있잖냐. 그 바닷속이 내 눈앞에 펼쳐져서 너무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런 나라의 모습에 김병만은 "와~ 괴물인데? 이제 배운 사람이 물속에서 장난까지 치고 올라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헬로비너스 나라.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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