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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보아가 골퍼 박인비와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보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인비 선수의 초대. 2016년 11월 17일 공개. 실제로 뵈니 너무나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박인비와 골프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드러내며 웃는 박인비, 그 옆에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 보아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전설들의 만남" "대단한 두 분이 만나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
한편 보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권보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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