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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차은우가 완벽한 성적표를 공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했다.
차은우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외모로 '문제적 남자'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차은우의 초등학교 성적표를 공개, "역대급일 것 같다"라며 기대했다.
공개된 차은우의 생활기록부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반장, 전교회장을 도맡아하고 독서토론대회, 영어연극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 중학교 때는 영어경연대회, 토론대회, 논술 등에서 수상, 운동 또한 축구, 농구부 주장을 맡아 활약했다. 또 대부분의 과목이 '수'였다.
"'내가 제일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행동이 뭐냐"라고 묻는 MC들의 말에 차은우는 "심야 영화를 보러간 적이 있다. 부모님께 얘기 안하고 갔다. '트랜스포머'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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