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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북극곰과의 교감' 미션을 수행한다.
15일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정준하와 박명수가 1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초 진행한 '행운의 편지' 미션 중 하나로 당시 정준하는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 예선 참가' '하루 동안 박명수 몸종 생활' '세계의 무서운 놀이기구 정복' '북극곰과의 교감' 미션을 떠안았던 바 있다.
차례로 도전해 성공한 정준하는 '북극곰과의 교감'만을 남겨 둔 상태로, 전 항목 미션 수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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