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이더가 ‘이민호패딩’으로 불리는 ‘카라스2 화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아이더는 15일 “‘카라스2 다운재킷’이 출시 한달 여 만에 판매율 70%을 넘었다. 인기에 힘입어 화이트 컬러를 한정 수량 판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카라스2 화이트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은 남녀공용 상품으로 XS부터 XXL 사이즈까지 총 2,000장을 한정으로 제작했다. ‘카라스2’는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채롭게 활용가능한 사파리형 다운재킷이다.
아이더 우진호 상품기획팀장은 “지난 겨울 아이더 스테디셀러인 카라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카라스2’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화이트 컬러’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카라스2 화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 = 아이더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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