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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국 출신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에디 레드메인은 17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무비 채널을 통해 진행된 '신비한 동물사전' 라이브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아직 가본 적이 없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과 좋은 인연을 갖고 있다"라며 "내가 처음 커버 모델을 장식한 잡지가 한국 매체였다"고 전했다.
16일 개봉된 '신비한 동물사전'은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뉴욕에서의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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