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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50만 관객을 넘어서며 개봉 초반부터 압도적 흥행 기록을 보이고 있다.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신비한 동물사전'은 27만 4,03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6일 개봉 이후 '신비한 동물사전'은 51만 9,3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포터'의 스핀오프로, 조앤 K.롤링이 시나리오 작가로 나선 작품이기도 하다.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뉴욕에서의 모험을 다룬 영화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예매율은 18일 오전 7시 기준 62.7%로, 개봉 첫 주말 높은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강동원 주연작 '가려진 시간'은 6만 23명을 동원, 개봉 후 15만 32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신비한 동물사전' 포스터.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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