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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국내 최초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감독 박정우 제작 CAC엔터테인먼트 배급 NEW)가 오는 23일 생방송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부산행', '터널'을 잇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판도라'가 오는 23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김남길, 문정희, 정진영, 김대명, 김주현과 박정우 감독까지 '판도라'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비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역대급 재난 상황을 온몸으로 겪은 배우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 처음으로 공개되는 본편 하이라이트 영상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 가족만큼이나 특별한 애정을 나눈 감독, 배우들의 훈훈한 칭찬 릴레이와 유쾌한 이색 시상식, 그리고 배우들이 직접 문제를 내고 네티즌들이 즉석에서 답을 맞추는 실시간 퀴즈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마련되어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사고까지, 예고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연가시'의 박정우 감독이 연출, 4년 간의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탄탄하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초대형 스케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베테랑' 촬영, '부산행' 시각효과, '변호인' 음악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의 참여까지 돋보이는 작품이다. 여기에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이경영, 강신일, 김대명, 유승목, 김주현 그리고 김명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다.
한편 '판도라'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판도라' V앱. 사진 = NEW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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