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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예정화가 마동석과 열애를 인정하면서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 1월 진행된 패션&뷰티 매거진 bnt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의 이상형은 바로 현재 연인 마동석. 예정화는 "마동석 같은 분이 좋다. 상남자 같지만 성격은 상냥할 거 같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남자를 볼 때 키는 상관 안 하지만 마른 남자보다 통통한 남자가 좋다"라며 "동생이 모델 같이 마른 편이라 듬직한 남자에게 끌린다"고 말했다.
특히 예정화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좋아하는 남자는 있다. 현재 혼자 짝사랑 중이다"라며 "상대방은 내가 좋아하는지 전혀 모른다. 누군지 밝힐 수는 없다. 티도 못 내고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마동석과 예정화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게 맞다"라며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bnt]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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