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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공효진이 '미씽'에서 갓난아기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이하 '미씽')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아기와의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너무 더울 때 촬영해서 아기가 힘들어하기도 했었다"라며 "처음엔 힘들었는데 자주 보다 보니 촬영 막바지엔 많이 친해졌다. 헤어질 때쯤엔 우릴 알아보고 다가오더라. 이젠 아기와 촬영하는 노하우가 생겼다"고 전했다.
공효진은 극 중 보모 한매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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