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엑소와 배우 박혜수가 네이처리퍼블릭의 쉐어버터 스팀크림 TV CF에서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22일 35년을 기다려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보습 열매를 찾아 함께 나누는 콘셉트로 한 TV CF 광고 컷을 공개했다.
엑소와 박혜수는 안개가 자욱한 아프리카의 숲 속 카리테 나무를 배경으로 쉐어버터 스팀크림의 핵심 성분인 아프리카 쉐어버터를 찾고 있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감각적 영상미가 돋보인다. 여기에 백현이 “35년을 기다렸어요. 자연의 촉촉함을 당신과 나누고 싶어서”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해 탈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쉐어버터 스팀크림은 쉐어버터에 100°C 고온 스팀을 가해 크림에 잘 녹아들도록 했으며, 수분지속 테스트를 통해 48시간 보습 지속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2년 출시돼 인기를 끌었다.
[엑소, 박혜수. 사진 = 네이처리퍼블릭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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