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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빅스 홍빈과 B1A4 공찬의 충주 여행이 막을 내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 (이하 '꽃브로')에서는 빅스 홍빈과 B1A4 공찬의 우정 여행기 마지막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홍빈과 공찬은 마지막 힐링 여행으로 모노레일에 탑승해 백운산 정상에 올랐고, 홍빈은 공찬에 "부모님이 놀러 와서 왜 그렇게 산 사진을 많이 찍는지 알 거 같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공찬은 "벌써 올해가 두 달도 안 남았다"라며 아쉬워했고, 홍빈은 "이제 25살이다. 중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찬은 "나는 (B1A4) 형들이 아직 까지도 날 19세로 안다. 나한테 '찬아, 안 돼! 너 19살이야'라고 하면 '형, 저 24살이에요'라고 한다"라고 말했고, 홍빈은 "나도 혁이가 성인인 게 신기하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공찬은 홍빈에 "자주 만나자"라고 말했고, 홍빈은 "생각보다 우린 자주 만난다. 내 여유시간의 반은 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공찬은 홍빈에 "이런 여행 같은 걸 다니자. 여행에도 나이가 있지 않냐. 그때마다 느끼는 게 다를 거다"라며 앞으로의 여행을 약속했고, 이들의 충주 여행기는 마지막을 맞이했다.
특히 홍빈은 제작진에 "내 인생에서 절친 공찬과 처음으로 무언갈 해보고 재밌게 놀아서 좋았다"라며 여행 소감을 전했고, 공찬은 "친구들과 해보지 못했던 여행을 홍빈이와 해봐서 즐거웠다. 더 준비해서 여행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둘 다 운전을 직접 못 한 게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ig 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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