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월요일, 화요일 밤을 점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밤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시청률 18.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방송이 기록한 종전 자체 최고시청률 16.5%를 하루만에 경신했다.
급격한 시청률 상승세 속에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제 시청률 20% 고지를 넘보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2회는 1회보다 0.3%P 하락한 6.3%를 기록하며 '낭만닥터 김사부'를 추격하지 못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도 전날보다 0.2%P 상승한 3.9%에 머물렀다.
['낭만닥터 김사부'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