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LA로 여행을 떠난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수영은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하며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 냈다. 특히, 수영은 화보를 위해 과감히 처피뱅을 시도했다.
세계 여행지 중 LA를 가장 좋아한다는 수영은 "LA는 바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느껴져요. 제가 하루를 알차게 보내지 않으면 조바심이 나고 불안감이 드는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LA에 오면 그런 내 모습이 많이 없어지는 걸 느껴요. LA는 정말 개성 넘치는 곳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라고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힘든 순간 가장 의지했던 대상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을 꼽은 수영은 "나의 일을 가장 잘 이해하고 내가 가장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대상이니까요. 서로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게 우리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라며 멤버간의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코스모폴리탄 12월호에 실렸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