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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전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연아가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0월 5일,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를 열고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김연아를 2016년도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했다.
창립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체육회는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여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체육인을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스포츠 영웅을 선정해왔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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