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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이랜드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이자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사업가 윤태준의 아내인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 만에 임신한 이유를 공개했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김다래는 최정윤에게 "결혼 5년 만에 생긴 첫 아이. 늦으면 늦다고도 볼 수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최정윤은 "늦게 생겼지. 근데 우린 시도를 안 했어. 왜냐면 내가 계속 일이 끊임없이 있어가지고. 나는 솔직히 일하면서 너무 예민해지고, 신경 많이 써야 하는데 그 상태로 애를 잉태를 하고 있으면 애기한테 안 좋을 거 같은 생각이 있어서 일을 다 접고 나서 아기를 가지려고 노력한 거지"라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이어 "'결혼 5년 만에 임신'. 기사는 그렇게 날 수 있었으나 나는 5년 만에 가지려고 시도를 했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18일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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