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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윤현민이 20대 중반까지 프로야구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이영하-성악가 류정필, 박수홍-박경림, 이태성-윤현민, 이유리-뮤지컬 배우 안유진·정상윤, 김정훈-베스티 유지, 방중현-한수연이 출연한 ‘2016 친구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태성은 윤현민과 중학생 때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같이 야구선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고3때 어깨를 다쳐서 그만두게 됐고, 현민이는 프로구단까지 가서 26살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윤현민은 “한화랑 두산에 있었다”며 “직업선수가 꿈이어서 프로 선수까지 생활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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