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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2’는 제작되지 않을 전망이다.
루카스필름 회장 캐슬린 케네디는 29일(현지시간) 영화매체 엠파이어와 인터뷰에서 “로그원2는 없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타워즈’ 스핀오프는 ‘로그원’과 ‘한 솔로’ 2편이다. 루카스필름이 해마다 1편씩의 ‘스타워즈’ 영화를 내놓는다고 발표한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지속적인 스핀오프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현재 물망에 오른 스핀오프 영화는 ‘오비완 케노비’다. 미국 현지에서는 오비완 케노비 주연의 스핀오프가 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는 ‘스타워즈:새로운 희망’보다 앞선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다. 레지스탕스 전사들이 데스 스타의 설계도를 훔쳐 전 우주에 새로운 희망을 주는 스토리다.
12월 29일 개봉.
[사진 제공 = 루카스필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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