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최종엔트리 일부를 수정했다.
KBO는 29일 오전 11시 KBO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참가가 어려운 두산 이용찬을 삼성 심창민으로 교체 선발했다. 이용찬은 팔꿈치 수술로 내년 시즌 초반 행보가 불투명하다.
심창민은 2011년 1라운드 4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올 시즌 62경기서 2승6패4홀드25세이브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했다. 심창민은 이용찬 대신 김인식호의 불펜 투수로 기용될 전망이다.
[심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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