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롯데가 연말을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농촌진흥청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롯데 자이언츠 김창락 신임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단 임직원들과 강민호 등 선수단 대표 9명 및 이영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식.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