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시즌 16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추신수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으로 뒤진 5회초에 솔로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오클랜드 선발투수 자렐 카튼에게 볼카운트 2B2S서 6구 79마일(127km) 체인지업을 공략, 비거리 124m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20일 시카고화이트삭스전 이후 8경기만의 홈런. 시즌 16호. 59타점, 77득점째.
텍사스는 6회초 현재 오클랜드에 2-3으로 뒤졌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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