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트와이스가 정연의 아버지 유창준 셰프가 등장하자 환호성을 질렀다.
5일 밤 KBS 2TV ‘냄비받침’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자신들의 책 ‘트와이스 깔 거야?’를 위해 자신들 만의 특별한 라볶이 레시피를 만들었다.
이 레시피는 정연의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에게 전달됐다. 유창준 셰프는 “본인들이 먹고 싶은 것만 쓴 것 같은데”라며 의심스러워하면서도 트와이스가 적어준 대로 라볶이 만들기에 나섰다. 이 라볶이에는 삼겹살, 꿀떡, 요거트, 라면 스프 등이 들어가 맛을 궁금케 했다.
이후 트와이스의 대기실에 이 라볶이가 전달됐고, 멤버들은 맛있게 먹었다. 이 때 유창준 셰프가 대기실로 들어섰다. 멤버들은 유창준 셰프를 보고 반가워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