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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차동탁(조정석)과 박동기(김영웅)가 멱살잡이를 하고 있는 과격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의 지난 방송에서는 차동탁과 사기꾼 영혼 공수창(김선호)이 16년 전 억울하게 묻힌 사건을 추적하며 감춰졌던 진실이 점차 밝혀질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스타그룹 조민석(장인섭)의 뺑소니 범죄를 덮으려는 고위급 관계자들과 여기에 박동기가 연루되면서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기미를 보이고 있는 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동탁과 박동기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흐른다. 조금은 거친 면이 있어도 의리와 팀워크만큼은 끈끈했던 강력 2팀이기에 두 남자의 불화가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강력 2팀의 팀워크를 깨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2일 밤 10시 방송.
[사진 = 피플스토리컴퍼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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