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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우효광이 화장품, 의류 광고에 이어 자동차 광고 모델까지 접수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너는 내운명')에 아내 추자현과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우블리' 우효광이 르노삼성자동차 QM6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그는 최근 아내 추자현과 함께 한 화장품 광고를 시작으로, 최근 의류 광고에 이어 자동차 광고 모델까지 접수하며 대세 스타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촬영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인 우효광은 영상 촬영 내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우블리'만의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전 스태프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운동 선수 출신의 다부진 몸매로 최상의 프로포션을 뽐낸 그는 예능에서 보여준 러블리한 매력과는 상반되는 남성미를 발산했다. 완벽한 수트핏은 기본, 어떤 의상이든 척척 소화하며 '실물 미남'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우블리' 우효광 씨의 뛰어난 표정 연기와 상황에 맞는 애드리브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계절별 다양한 도로 여건에서도 QM6의 4WD 시스템은 뛰어난 안정성을 선사한다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지난 해 12월 27일 종합편이 처음 공개 되었으며, 이후 3편의 본편들은 1월 4일부터 11일까지 순차적으로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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