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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눈 내린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박민영은 연한 갈색 코트와 검은색 목폴라를 입은 채 눈 위에서 미소 짓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는 '설원의 여신'을 떠올리게 만든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신채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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